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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3 일본 JR홋카이도와 주식회사 베스트제이코리아, 한국 Rep 계약 체결

일본 JR홋카이도와 주식회사 베스트제이코리아, 한국 Rep 계약 체결
소울푸드 징기스칸 요리가 인기인 홋카이도에서 현재 주말이면 삿포로 스스키노에 있는 징기스칸 전문점은 많은 손님들로 붐빈다. 대화를 자세히 들어보니 들려오는 것은 한국어였다. 가게 안을 둘러보니 곳곳에 한국에서 온 관광객들이 눈에 띈다.
홋카이도를 찾는 방일 외국인 관광객 수는 2019년(코로나 이전) 400만 명 이상이었는데, 2023년에는 약 200만 명으로 감소했다가 2024년에는 300만 명대로 회복했으며 2025년에는 4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외국인들에게 홋카이도 인기는 점점 더 높아지는 가운데, 특히 한국인 관광객이 급증하여 코로나 사태 이전의 1.5배로 증가했다.
이에 'JR홋카이도'는 한국 시장에서의 인지도 향상과 영업 강화를 위해 한국의 마케팅 PR 회사인 '주식회사 베스트제이코리아'(대표 고미네 아키라, 이하 'BJK')와 2024년 이후 티켓 판매에 힘을 쏟았다. 그리고 이번 5월 1일부터 정식으로 'BJK'와의 한국 Rep 계약을 통해 본격적으로 티켓 판매 강화에 나선다.
'JR 홋카이도'는 홋카이도를 중심으로 철도 노선을 보유하고 있으며, 삿포로시 주오구에 본사를 두고 있는 철도 운송 회사이다. 홋카이도의 풍요롭고 웅장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관광지에 근접한 매력적인 철도 노선을 보유하고 있다. 이로 인해 최근 한국인 여행객들도 인바운드용 각 지역의 에리어 패스나 홋카이도 전체 프리패스로 많은 유명 관광지를 방문하고 있다. 예를 들어 눈 축제 행사장으로 유명한 오도리 공원, 삿포로 TV타워, JR타워 전망실 T38, 삿포로시 시계탑, 삿포로 맥주 박물관이 있는 삿포로 시내를 비롯해 운치 있는 오타루, 노보리베쓰 온천, 도야호 온천, 니세코 온천, 토카치가와 온천 등의 온천지, 일본 원주민 아이누 문화를 볼 수 있는 우포포이 등의 문화역사시설 외에도 소운쿄, 다이세쓰산 국립공원, 운해 테라스, 구시로 습원 국립공원 등의 절경과 웅장한 경관, 비에이, 후라노의 웅장한 라벤더 밭과 신비로운 '청의 호수'의 풍경 등을 즐길 수 있는 노선이다.
'JR 홋카이도'에는 외국인을 위한 저렴하고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무제한 승차권 패스가 있는데 '삿포로-노보리베쓰 에리어 패스'와 '삿포로-후라노 에리어 패스'(모두 4일간 이용 가능한 프리 패스) 그리고 '홋카이도 레일 패스'(홋카이도 전 노선 무제한 승차권 5일, 7일, 10일권)로 목적지 별로 이용하거나 또는 천천히 홋카이도 전체를 즐길 수 있다.
'JR홋카이도'는 앞으로 인플루언서를 통해 매력적인 홋카이도의 철도 여행을 알리고 여행사 및 OTA와 함께 프로모션을 지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JR 홋카이도'와 한국 Rep 계약을 체결한 'BJK'는 2017년 3월에 창립한 기획 회사다. 일본 지자체 및 관광시설의 마케팅 홍보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현재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JR서일본, 하루카스300, 팀랩 플래닛 도쿄, 세이부 철도 등의 한국 Rep를 맡고 있으며, 일본 각지의 지자체 및 시설의 프로젝트별 인플루언서 초청, SNS 정보 발신, 각종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OTA와의 타이업 프로모션으로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BtoB 웹 예약 플랫폼 'JTRweb'(본사: 홍콩)의 한국 지사로서 약 1,500여 개의 일본 액티비티 상품(입장권, 교통패스, 체험상품 등)을 OTA에 시스템 툴로 연결하여, 한국 FIT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BJK'는 한국과 일본 관광산업의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日本・JR北海道と株式会社ベストジェイコリアが韓国レップ契約提携
ソウルフード・ジンギスカン料理が大人気の北海道で、現在、週末、札幌・すすきのにある専門店は多くの客でにぎわっている。会話をよく聞いてみると聞こえてくるのは、韓国語だった。店内を見渡すと、韓国から来た観光客がいたるところにいるのである。
北海道に訪れる訪日外国人観光客数は、2019年(コロナ前)には400万人以上であったが、2023年には200万人強まで減少し、2024年には300万人台に回復し、2025年には400万人に達すると予想されている。外国人の北海道人気はますます増えていく中で、特に、韓国人観光客が急増し、コロナ禍前の1.5倍へと増加している。
その中で、「JR北海道」は、韓国市場での認知度アップや営業強化のために、韓国のマーケティングPR会社である「株式会社ベストジェイコリア」(代表 小峰明 / 以下、「BJK」)」と2024年以降チケット販売に力を入れていた。そして、今回、5月1日より、正式に「BJK」との韓国レップ契約を通し、本格的にチケット販売の強化をはかる。
「JR北海道」は、北海道を中心に鉄道路線を有し、本社を札幌市中央区に置いている鉄道輸送会社である。北海道の豊かで雄大な自然を体感する観光地にアクセスできる魅力的な鉄道路線を保有している。そのため最近、韓国人旅行者もインバウンド用の各地のエリアパスや北海道全体のフリーパスで多くの有名な観光地を訪れている。例えば、雪まつりの会場で有名な大通公園・さっぽろテレビ塔、JRタワー展望室T38、札幌市時計台、サッポロビール博物館がある札幌市内をはじめ、情緒ある小樽、登別温泉、洞爺湖温泉、ニセコ温泉郷、 十勝川温泉などの温泉地や、日本原住民アイヌ文化を観れるウポポイなどの文化歴史施設、また、層雲峡、大雪山国立公園、 雲海テラス、釧路湿原国立公園などの絶景や壮大な景観、美瑛・富良野の雄大なラベンダー畑や神秘的な「青い池」の風景などを楽しめる路線である。
「JR北海道」には、外国人用のお得で負担なく使える便利な乗り放題パスがあり、 「札幌-登別エリアパス」と「札幌-富良野エリアパス」(いずれも4日間フリーパス)、そして「北海道レールパス」(北海道全路線乗り放題の5日・7日・10日間用)で目的地に従って、或いはゆっくり北海道全体を楽しめる。
「JR北海道」は、今後さらにインフルエンサーによる魅力的な北海道鉄道旅行の発信や旅行社・OTAと引き続きプロモーションを実施していく。
この度、「JR北海道」との提携を結んだ「BJK」は、2017年3月に創立した企画会社だ。日本の自治体や観光施設のマーケティングPRを専門としている。現在、大阪のユニバーサルスタジオジャパン、JR西日本、ハルカス300、チームラボプラネット東京、西武鉄道などの韓国レップをしたり、また日本各地の自治体や施設のプロジェクト別のインフルエンサー招請、SNSでの情報発信、各種オン・オフプロモーションイベントを実施し、特にOTAとのタイアッププロモーションで多くの実績を上げている。また、BtoBウェッブ予約プラットフォーム「JTRweb」(本社:香港)の韓国支社として、日本の施設約1,500アクティビティー商品(入場券、交通パス、体験商品など)をEチケットとしてOTAにつなげるシステムツールとしてつなげ、韓国のFIT市場では大きな影響力を持っている。「BJK」は、韓国と日本の観光産業の重要な橋渡しをしている。